밝은 작업실의 책상과 노트북

웹페이지를 만들고
글을 씁니다.

한 번 만들면 오래 가는 지면을 만듭니다.
한 지역에 한 분께만 드립니다.

01   한결에디션

왜 한결에디션입니까

에디션은 판(版)입니다.
한 번 찍으면 그 판으로만 나옵니다.
같은 내용이 다른 판으로 또 나오지 않습니다.

한결은 변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.
한 번 만들어 드린 것이 몇 해가 지나도 그대로 원장님 것이라는 뜻입니다.

한 지역에 한 분.
그 지역에는 그 원장님 판 하나만 있습니다.

같은 글이 옆 동네에도 있으면 그건 더 이상 원장님 글이 아닙니다.
어디선가 돌린 글이 됩니다.
그래서 수를 늘리지 않습니다.

02   하는 일

광고를 만들지 않습니다.
지면을 만듭니다.

광고는 돈이 끊기면 사라집니다.
지면은 쌓입니다.

원장님 이름으로 된 한글 주소를 만들어 드립니다.
거기에 원장님이 진료실에서 늘 하시던 이야기를 싣습니다.
그 주소를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 자리에 걸어 드립니다.

앞으로 써 드리겠다는 약속을 미리 파는 것이 아닙니다.
받으시는 날 전부 완성되어 있습니다.

진료실에서 10분 걸려 하신 설명은 그 한 분만 듣고 갑니다.
같은 설명이 글로 남으면 오는 분마다 읽습니다.

흰 책상 위에 펼쳐 놓은 인쇄물과 태블릿

03   만들어 온 것

웹페이지를 만듭니다

업종에 맞춰 색과 짜임을 다르게 잡습니다.

흰 벽에 나란히 붙은 인쇄된 페이지들

04   새 프로젝트

병원을 소개하는 자리는 이미 많습니다.
원장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만듭니다.

원장 이야기

원장님 이름으로 된 한글 주소를 만들고,
그 안에 1년 치 48편을 미리 다 채워 드립니다.

그 주소를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 걸면
환자분이 누르는 순간 원장님 지면이 열립니다.

받으시는 날 전부 완성되어 있습니다.
매달 나가는 돈이 없습니다.

휴대폰에 열린 원장 이야기 지면 48편 목록 화면

05   자리

전국에 한의원이
1만 6천 곳이 넘습니다

그 가운데 시·도마다 한 분께만 해 드립니다.
서울에 한 분, 경기에 한 분, 부산에 한 분.

16,000+전국 한의원
1시 · 도마다 한 분

한 자리가 차면 그 지역은 닫힙니다.
다음 분은 다른 지역에서 받습니다.

지금은 거의 다 비어 있습니다.

창가 책상 위의 휴대폰과 머그잔